
▲홍주연 아나운서. (사진제공=KBS2 )
홍주연 아나운서가 전현무와 열애설 및 결혼설에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는 KBS1 ‘TV쇼 진품명품(이하 진품명품)’ 30주년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MC 홍주연 아나운서도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주연은 “30주년이 된 프로그램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저만의 매력을 보여드리겠다”라고 합류 심경을 전했다.
특히 홍주연은 최근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시작된 전현무와의 열애설을 넘어 결혼설에 대해 “제 생각보다 많은 관심을 주셔서 부담이 됐고 방송적으로 보여드린 게 없어 걱정됐다”라고 털어놨다.
관련 뉴스
이어 쏟아지는 기사에 대해 “그런 관심은 처음이다. 속상한 건 아니지만 당황하긴 했다. 겪어 보지 않은 일이라 놀랍다”라며 “이번에는 서서히 스며드는 진품 아씨로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진품아씨’라는 기사가 많이 났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홍주연 아나운서는 KBS1 ‘TV쇼 진품명품’ 최초 여성 MC이자 최연소 MC로 합류했다. 27일 첫 녹화에 합류했으며 ‘진품 아씨’로서 의뢰품에 대한 스토리텔러 역할로 활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