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이용자 대상 스타디움 투어ㆍ경기장 초청 행사 등 혜택 제공 예정

빗썸이 GS스포츠 프로축구단 FC서울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빗썸 컬쳐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빗썸은 스포츠, 예술 등 다양한 문화 영역에서 고객에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빗썸과 후원 계약을 맺은 FC서울은 K리그 최초 단일 시즌 50만 관중 돌파, 국내 프로스포츠 구단 홈경기 평균 관중 1위 등의 기록을 보유한 국내 최정상 인기 구단으로, 제시 린가드, 기성용, 김진수, 정승원 등 스타 플레이어들이 활약하고 있다.
이번 시즌 FC서울의 선수들은 3월 3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과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상의 전면 중앙에 빗썸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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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마케팅 외에도 빗썸와 FC서울은 홈경기 이벤트 등 다양한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빗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플레이어 에스코트 △스타디움 투어 △경기장 초청 행사 등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문선일 빗썸 서비스총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구단인 FC서울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건강한 가상자산 투자 문화 조성과 국내 축구 활성화를 위해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