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 그랑그로서리 도곡점, 프리미엄 계란ㆍ양곡 라인업 확대

입력 2025-03-04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슈퍼 그랑그로서리 도곡점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슈퍼 그랑그로서리 도곡점 (사진제공=롯데쇼핑)

롯데슈퍼 그랑그로서리 도곡점이 프리미엄 계란과 친환경 양곡 진열대를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슈퍼에 따르면 그랑그로서리 도곡점 계란 매대에 ‘1+등급란’, ‘동물복지란’과 같은 프리미엄 계란 진열대를 구성해 선보이고 있다. 이는 도곡점 리뉴얼 이후 프리미엄 계란 매출 비중이 전체의 85%에 달했기 떄문이다. 이는 전 매장 평균치와 비교해도 40% 가량 높은 수준이다.

그랑그로서리 도곡점에는 친환경 양곡 제품도 다양하게 마련돼 있다. 실제 지난해 11월 누적 롯데슈퍼 친환경 양곡 상품군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0% 상승하는 등 높은 신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매장은 또한 풀무원과의 협업을 통해 두부와 콩나물 진열대도 색다르게 구성했다. 롯데슈퍼는 도곡점의 두부와 콩나물 상품 매출 비중이 타 점포 대비 35% 높다는 점을 고려해 방문객이 보다 다양한 두부와 콩나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은지 롯데마트∙슈퍼 MD는 “비건∙단백질이 식품시장 키워드로 떠오른 만큼 집밥 필수 재료인 두부,콩나물,계란에 대해서도 건강에 좋은 식재료로 구매하는 고객들이 많은 편”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60,000
    • -3.55%
    • 이더리움
    • 2,891,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418,000
    • -6.63%
    • 리플
    • 1,894
    • -4.49%
    • 솔라나
    • 117,100
    • -4.17%
    • 에이다
    • 335
    • -4.01%
    • 트론
    • 512
    • -0.78%
    • 스텔라루멘
    • 380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90
    • -3.12%
    • 체인링크
    • 13,070
    • -3.9%
    • 샌드박스
    • 99.5
    • -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