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신라면' 다시 1000원 된다 [포토]

입력 2025-03-06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면 시장 부동의 1위인 농심 신라면 가격이 50원 오른다. 2023년 7월 정부의 가격 인하 압박에 신라면 가격을 내렸던 농심은 17일부터 가격을 2023년 6월 수준으로 되돌린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라면 가격은 소매점 기준 950원에서 1000원으로 오른다. 신라면 외에도 라면과 스낵 브랜드 56개 중 17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7.2% 인상한다. 이번 가격 인상은 2022년 9월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신라면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라면 시장 부동의 1위인 농심 신라면 가격이 50원 오른다. 2023년 7월 정부의 가격 인하 압박에 신라면 가격을 내렸던 농심은 17일부터 가격을 2023년 6월 수준으로 되돌린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라면 가격은 소매점 기준 950원에서 1000원으로 오른다. 신라면 외에도 라면과 스낵 브랜드 56개 중 17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7.2% 인상한다. 이번 가격 인상은 2022년 9월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신라면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라면 시장 부동의 1위인 농심 신라면 가격이 50원 오른다. 2023년 7월 정부의 가격 인하 압박에 신라면 가격을 내렸던 농심은 17일부터 가격을 2023년 6월 수준으로 되돌린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라면 가격은 소매점 기준 950원에서 1000원으로 오른다. 신라면 외에도 라면과 스낵 브랜드 56개 중 17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7.2% 인상한다. 이번 가격 인상은 2022년 9월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한 이용객인 신라면을 구매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라면 시장 부동의 1위인 농심 신라면 가격이 50원 오른다. 2023년 7월 정부의 가격 인하 압박에 신라면 가격을 내렸던 농심은 17일부터 가격을 2023년 6월 수준으로 되돌린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라면 가격은 소매점 기준 950원에서 1000원으로 오른다. 신라면 외에도 라면과 스낵 브랜드 56개 중 17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7.2% 인상한다. 이번 가격 인상은 2022년 9월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한 이용객인 신라면을 구매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라면 시장 부동의 1위인 농심 신라면 가격이 50원 오른다. 2023년 7월 정부의 가격 인하 압박에 신라면 가격을 내렸던 농심은 17일부터 가격을 2023년 6월 수준으로 되돌린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라면 가격은 소매점 기준 950원에서 1000원으로 오른다. 신라면 외에도 라면과 스낵 브랜드 56개 중 17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7.2% 인상한다. 이번 가격 인상은 2022년 9월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신라면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라면 시장 부동의 1위인 농심 신라면 가격이 50원 오른다. 2023년 7월 정부의 가격 인하 압박에 신라면 가격을 내렸던 농심은 17일부터 가격을 2023년 6월 수준으로 되돌린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라면 가격은 소매점 기준 950원에서 1000원으로 오른다. 신라면 외에도 라면과 스낵 브랜드 56개 중 17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7.2% 인상한다. 이번 가격 인상은 2022년 9월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신라면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라면 시장 부동의 1위인 농심 신라면 가격이 50원 오른다. 2023년 7월 정부의 가격 인하 압박에 신라면 가격을 내렸던 농심은 17일부터 가격을 2023년 6월 수준으로 되돌린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라면 가격은 소매점 기준 950원에서 1000원으로 오른다. 신라면 외에도 라면과 스낵 브랜드 56개 중 17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7.2% 인상한다. 이번 가격 인상은 2022년 9월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신라면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라면 시장 부동의 1위인 농심 신라면 가격이 50원 오른다. 2023년 7월 정부의 가격 인하 압박에 신라면 가격을 내렸던 농심은 17일부터 가격을 2023년 6월 수준으로 되돌린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라면 가격은 소매점 기준 950원에서 1000원으로 오른다. 신라면 외에도 라면과 스낵 브랜드 56개 중 17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7.2% 인상한다. 이번 가격 인상은 2022년 9월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신라면이 진열되어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라면 시장 부동의 1위인 농심 신라면 가격이 50원 오른다. 2023년 7월 정부의 가격 인하 압박에 신라면 가격을 내렸던 농심은 17일부터 가격을 2023년 6월 수준으로 되돌린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신라면 가격은 소매점 기준 950원에서 1000원으로 오른다. 신라면 외에도 라면과 스낵 브랜드 56개 중 17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7.2% 인상한다. 이번 가격 인상은 2022년 9월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이날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한 이용객인 신라면을 구매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849,000
    • +0.58%
    • 이더리움
    • 2,871,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822,000
    • +0.24%
    • 리플
    • 2,079
    • +0.39%
    • 솔라나
    • 122,600
    • +2.42%
    • 에이다
    • 414
    • +3.5%
    • 트론
    • 421
    • +0.72%
    • 스텔라루멘
    • 236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0.81%
    • 체인링크
    • 12,890
    • +3.29%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