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임대주택 개선현장 찾은 오세훈 서울시장 [포토]

입력 2025-03-10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재입주민과 대화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재입주민과 대화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관계자의 보고를 받고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관계자의 보고를 받고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관계자의 보고를 받고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관계자의 보고를 받고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관계자의 보고를 받고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관계자의 보고를 받고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관계자의 보고를 받고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관계자의 보고를 받고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리모델링된 아파트를 둘러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리모델링된 아파트를 둘러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리모델링된 세대를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리모델링된 세대를 살펴보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재입주민과 인사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재입주민과 인사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재입주민과 대화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아 재입주민과 대화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노후임대주택 품질개선 시범사업 현장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유원하나아파트를 찾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역대 프로야구 연패·연승 기록, 최종 순위는?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77,000
    • -3.15%
    • 이더리움
    • 2,896,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417,400
    • -5.54%
    • 리플
    • 1,893
    • -3.76%
    • 솔라나
    • 117,200
    • -3.3%
    • 에이다
    • 335
    • -3.18%
    • 트론
    • 512
    • -0.58%
    • 스텔라루멘
    • 373
    • -1.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900
    • -2.45%
    • 체인링크
    • 13,120
    • -2.45%
    • 샌드박스
    • 100
    • -1.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