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참석한 여야 협의회 [포토]

입력 2025-03-10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원식(가운데) 국회의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협의회에서 박찬대(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가운데) 국회의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협의회에서 박찬대(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가운데) 국회의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협의회에서 박찬대(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가운데) 국회의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협의회에서 박찬대(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가운데) 국회의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협의회에서 박찬대(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우원식(가운데) 국회의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협의회에서 박찬대(오른쪽)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수석부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권성동 원내대표, 우원식 의장,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 진성준 정책위의장,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박형수 원내수석부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권성동 원내대표, 우원식 의장,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 진성준 정책위의장,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마치고 자리로 향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김상훈 정책위의장, 권성동 원내대표, 우원식 의장,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 진성준 정책위의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마치고 자리로 향하고 있다. 왼쪽부터 국민의힘 김상훈 정책위의장, 권성동 원내대표, 우원식 의장,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 진성준 정책위의장. 고이란 기자 photoeran@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여야 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는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권성동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박형수 원내수석부대표,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 진성준 정책위의장, 박성준 원내수석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70,000
    • +1.54%
    • 이더리움
    • 2,900,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818,000
    • +1.11%
    • 리플
    • 2,098
    • +0.29%
    • 솔라나
    • 124,400
    • +3.41%
    • 에이다
    • 412
    • +1.73%
    • 트론
    • 419
    • +1.21%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0.29%
    • 체인링크
    • 12,850
    • +1.18%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