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스피, 장중 낙폭 줄어…기관·외인 '팔자' 개인만 순매수

입력 2025-03-11 13: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장 초반 급락했던 국내 증시가 개인들의 순매수로 낙폭을 줄이고 있다.

11일 오후 1시 10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38.99포인트(1.52%) 내린 2531.40으로 거래됐다.

장 중 2% 내외의 약세 출발했지만, 개인이 4209억 원어치 순매수하며 낙폭을 줄였다. 다만 외인과 기관은 각각 2598억 원어치, 2082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모든 부문이 약세였다. 그중 운송/창고(-3.26%), 기계/장비(-2.64%), 전기/가스(-2.40%)로 하락을 주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모두 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1.30%), SK하이닉스(-3.09%), LG에너지솔루션(-2.72%), 삼성바이오로직스(-1.29%), 현대차(-2.23%), 셀트리온(-0.93%), 기아(-0.92%) 등으로 하락했다.

코스닥은 전일 대비 9.37포인트(1.29%) 내린 716.45로 거래되고 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419억 원, 264억 원어치 순매수했고, 기관은 홀로 637억 원어치 순매도했다.

종목별로는 티로보틱스(29.92%), 위너스(29.97%), 소니드(27.14%), 대봉엘에스(26.28%) 등으로 강세였고, 레드캡투어(-20.22%)와 투비소프트(-12.31%) 등이 약세를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2026년에도 팅커벨 출몰"…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부터? [해시태그]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대기업 저승사자' 조사국 21년 만에 부활...주병기 "중점조사기획단 신설"[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59,000
    • -1.4%
    • 이더리움
    • 3,079,000
    • -1.19%
    • 비트코인 캐시
    • 510,000
    • -1.73%
    • 리플
    • 1,970
    • -1.01%
    • 솔라나
    • 124,400
    • -0.72%
    • 에이다
    • 354
    • -1.39%
    • 트론
    • 553
    • -0.36%
    • 스텔라루멘
    • 218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50
    • -1.64%
    • 체인링크
    • 13,940
    • -1.06%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