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쌍용차 노사, 42일만에 한자리에

입력 2009-07-30 1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쌍용차 노사가 42일만에 한자리에 앉았다.
쌍용자동차 노사가 지난달 19일 2차 노사대회가 결렬된지 42일 만에 한자리에 앉았다.

이번 대화 재개를 통해 70여일을 끌어온 평택공장 점거농성 사태가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지 주목된다.

30일 오전 9시 10분에 노사 대표자간 협의회가 시작됐으며 참석자는 회사측, 박영태 공동관리인, 류재완 인사노무담당 상무, 고재용 노사협력팀장 3명과 노조측, 한상균 지부장, 김선영 수석부지부장, 김남수 창원지회장, 문기주 A/S지회장 4명을 포함 총 7명이 협의에 참석했다.


대표이사
곽재선, 황기영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02]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29]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36,000
    • -1.82%
    • 이더리움
    • 3,093,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0.26%
    • 리플
    • 2,110
    • -2.22%
    • 솔라나
    • 129,600
    • +0.54%
    • 에이다
    • 403
    • -1.47%
    • 트론
    • 412
    • +1.23%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3.35%
    • 체인링크
    • 13,170
    • +0%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