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소속사 반박에…김새론 측 "미성년 시절 입증 사진 포렌식"

입력 2025-03-19 0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8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김새론 씨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내용증명 전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 당사는 김새론 씨에게 작품에 끼친 손해에 대해 배상하라는 요구를 한 적 없다”며 “SNS에 사진을 올리거나 소속 배우와 연락을 하는 것만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도 불가능한 일”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골드메달리스트는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을 중단해달라”고 덧붙였다.  (출처=골드메달리스트, 뉴시스)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8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김새론 씨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소속사는 “내용증명 전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듯 당사는 김새론 씨에게 작품에 끼친 손해에 대해 배상하라는 요구를 한 적 없다”며 “SNS에 사진을 올리거나 소속 배우와 연락을 하는 것만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것도 불가능한 일”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골드메달리스트는 “허위 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을 중단해달라”고 덧붙였다. (출처=골드메달리스트, 뉴시스)

고(故) 김새론 유족이 김수현과 미성년자 시절 김수현과 교제했음을 입증할 수 있는 사진들을 디지털 포렌식 하기로 했다. 이들 유족은 18일 한경닷컴에 "사과 한마디 바랐는데 실망스럽다"는 입장을 전했다. 앞서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채무변제 강요, 소속사 연락금지, 미성년 시절 교제 모두를 부인하며 이를 반박하는 2차 입장문을 배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간 '1540%' 오른 이 주식…"추가 상승 가능성 여전"
  • 증시 활황에 금 인기 식었다…펀드 수익률 석달 새 10% '뚝'
  • [종합] “치킨·삼계탕 먹으러 간다”…젠슨 황, 코리아 만찬서 드러낸 韓 애정 [컴퓨텍스2026]
  • “하루 임대료 2000만원인데도 꽉 찼다”⋯팝업 성지 성수동 [르포] [뜨는 거리, 꺼진 거리 ③]
  • 삼전·닉스 레버리지 출시 후 더 뛴 공포지수…VKOSPI 올해 평균보다 37%↑
  • 초여름 더위 기승⋯낮 기온 최고 33도까지 [날씨]
  • 상위권 VC 돈 몰린 곳 보니…바이오·AI 두각
  • 일본 기상청의 태풍 '장미' 예상 경로…현재 위치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09,000
    • -3.81%
    • 이더리움
    • 2,925,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426,600
    • -4.09%
    • 리플
    • 1,893
    • -3.32%
    • 솔라나
    • 118,600
    • -1.9%
    • 에이다
    • 338
    • -2.31%
    • 트론
    • 502
    • -2.9%
    • 스텔라루멘
    • 359
    • -5.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29%
    • 체인링크
    • 13,230
    • -1.42%
    • 샌드박스
    • 10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