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 테일러메이드 우선매수권 행사? “사실 무근”

입력 2025-03-19 1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자 관련 정해진 바 없어

▲F&F 로고. (사진제공=F&F)
▲F&F 로고. (사진제공=F&F)

F&F가 경영권 매각이 추진되고 있는 테일러메이드와 관련해 “현재까지 정해진 바는 없다”고 19일 밝혔다.

F&F는 이날 해명공시를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해당 투자와 관련해 보유하고 있는 권리나 이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하는데 필요한 모든 조치를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테일러메이드는 세계 3대 골프 브랜드로 현재 경영권 매각이 추진되고 있다. 테일러메이드의 최대주주인 센트로이드인베스트먼트는 재무자문사로 JP모건과 제프리스를 선정하고 투자회수(엑시트) 절차를 본격화하고 있다.

F&F는 2021년 센트로이드가 테일러메이드를 약 2조1000억 원에 인수할 당시 펀드 자금으로 5580억 원을 투자한 최대 출자자(LP)다. 인수 당시 F&F는 우선매수권과 매각동의권 등의 권리를 부여받았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F&F가 테일러메이드에 우선매수권을 행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F&F가 금융사 및 사모펀드 등과 접촉해 인수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했다. 우군으로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계열 엘 캐터튼(L. Catterton) 등이 거론되고 있다고도 했다.

F&F 관계자는 “해당 기사는 사실무근으로, 당사는 테일러메이드 투자 건과 관련해 언론 등 그 누구에게도 입장을 표명한 바 없다”고 반박했다.


대표이사
김창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고배당기업 표시를 위한 재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99,000
    • -3.27%
    • 이더리움
    • 3,035,000
    • -2.54%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1.65%
    • 리플
    • 2,037
    • -0.54%
    • 솔라나
    • 126,900
    • -3.79%
    • 에이다
    • 378
    • -2.07%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1.78%
    • 체인링크
    • 13,110
    • -2.53%
    • 샌드박스
    • 11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