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 브랜드 로벡틴(ROVECTIN)이 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혁신적인 콜라보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국내 인기 캐릭터 브랜드 ‘영이의숲’과 협업한 이번 한정판 에디션은 20일, 카카오스타일 지그재그에서 단독 선출시된다.
이번 콜라보는 트렌드 중심의 Z세대 소비층을 타겟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욱 강화하고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 제품인 ‘비타 다크 스팟 세럼’과 함께, 한정판 꽃카 인형 및 리무버블 스티커 3종이 특별 구성되어 제공된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의도를 담고 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 소비자와의 ‘행복’, ‘밝은 일상’이라는 주제로 감성적 연결을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로벡틴 브랜드 관계자는 “Z세대의 감성과 가치관을 반영한 이번 협업을 통해 브랜드의 친밀도를 더욱 강화하고자 한다”며, “Z세대가 선호하는 무해력 감성을 바탕으로 한 트렌디한 캐릭터 마케팅이 지그재그 플랫폼과 시너지를 내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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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로벡틴의 ‘비타 다크 스팟 세럼'은 레몬의 30배 이상 풍부한 비타민 C와 뛰어난 항산화 효과를 가진 비타민나무수를 함유하고 있다민민감성 피부도 편히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 미백 제품이다.
해당 인형 굿즈 증정 기획 세트는 지그재그 온라인에서 정오 12시부터 45% 할인된 가격으로 한정 수량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