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행복한 일터 위해 현장 안전 강화 [안전경영]

입력 2025-03-24 0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효성은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선임해 사업장 별로 특성에 맞는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
▲효성은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선임해 사업장 별로 특성에 맞는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제공=효성)

효성은 ‘중대재해 및 중대산업사고 제로(0)’ 목표를 달성하고자 사업장별 의식·제도·환경 개선, 의견 청취 등 추진 과제를 수립하고 정기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지주사를 포함한 4개 사업회사 모두 최고운영책임자(COO) 직속으로 최고안전책임자(CSO)를 선임하고 안전보건팀을 통해 사업 특성에 맞는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지주사인 ㈜효성은 환경안전보건 관련 소식지, 안전보건 준수사항과 비상사태 시 대피 요령을 담은 팸플릿을 제공한다.

효성티앤씨는 안전다짐서 작성, 안전보건 공모전, 안전 캠페인 등을 실시하고 있다. 2023년에는 안전결의대회, 아이디어 공모전, 안전 관련 자격 취득 시 포상 제도 등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효성중공업은 CSO 주관으로 안전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정기적으로 안전보건공단 교육장에서 추락 및 밀폐 공간 체험 등을 진행하며, 무재해 달성 일수에 따라 인센티브도 제공한다.

효성화학은 2022년부터 화재사고 대응 강화를 위해 소방 자문역을 계약하고 소방 교육 및 훈련을 받는다.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소방·위험물·전기·가스분야 진단평가를 실시하고 덕트 내부점검 및 배전반 열화상 측정, 화재취약시설 특별안전점검 등도 실시한다.

2015년부터는 IT(정보통신) 기반 화학물질 관리 시스템을 구축, 구매부터 최종 사용 단계에 이르기까지 ERP(전사적 자원관리 시스템)를 통해 화학물질 사용 현황을 관리한다.

시스템에는 MSDS(물질안전보건자료) 입력을 의무화해 정보가 미비할 경우 구매·발주를 할 수 없게 했고, 화학물질 자재를 최초 사용하는 경우 MSDS 교육 및 결과 등록을 필수화했다.

또한 화학물질을 다루는 모든 임직원은 사용 전 각 사업장 환경안전팀에 적절한 사용 방법을 문의하도록 했다.

그 외에도 화학물질에 대한 일상 안전 점검 및 지속적인 교육 등 사전 사고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현장 안전 점검과 함께 취급 담당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사례 중심의 ‘화학물질관리법 자료집’을 발간한다.


대표이사
조현준, 황윤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5]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3.20]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빚 있는 자영업자 321만명…'10명 중 1명' 취약차주 대출 규모 ↑ [금안보고서]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3:3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02,000
    • +0.39%
    • 이더리움
    • 3,221,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1.12%
    • 리플
    • 2,097
    • -0.52%
    • 솔라나
    • 136,000
    • -0.58%
    • 에이다
    • 399
    • -0.25%
    • 트론
    • 472
    • +2.83%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60
    • -0.56%
    • 체인링크
    • 13,820
    • +0.29%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