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 출범 후 첫 주총 "신성장동력 발굴에 역량 집중"

입력 2025-03-20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표 주재…모든 안건 원안 가결

▲HS효성은 20일 서울 마포구 효성빌딩에서 제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사진제공=HS효성)
▲HS효성은 20일 서울 마포구 효성빌딩에서 제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사진제공=HS효성)

안성훈 HS효성 대표는 20일 출범 후 첫 정기 주주총회에서 "타이어 보강재 등 기존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신성장 동력 발굴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성낙양 HS효성첨단소재 대표도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와 자동차용 안전벨트 원사 등 주요 제품의 원가경쟁력 강화와 신규설비 도입을 통한 기술 경쟁력 제고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대표이사
임진달, 성낙양(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대표이사
조현상, 안성훈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0]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930,000
    • +2.14%
    • 이더리움
    • 3,193,000
    • +2.93%
    • 비트코인 캐시
    • 708,500
    • +0.35%
    • 리플
    • 2,119
    • +1.24%
    • 솔라나
    • 135,600
    • +3.99%
    • 에이다
    • 388
    • +2.11%
    • 트론
    • 453
    • -3.21%
    • 스텔라루멘
    • 247
    • +4.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1.52%
    • 체인링크
    • 13,510
    • +2.89%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