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주조 ‘평생막걸리’ㆍLF 바네사브루노 ‘봄·여름 컬렉션’ 외 [나왔다 신상]

입력 2025-03-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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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야외 활동 시 구매하기 좋은 음료와 간편도시락이 출시됐다. 막걸리 업체인 지평주조는 기존 막걸리 제품을 리뉴얼 출시했고, 빙그레는 복숭아 맛 음료를 내놨다. 패션업계에선 LF 바네사브루노가 봄 옷을 장만하려는 이들을 겨냥한 신규 컬렉션을 선보였다.

지평주조 ‘평생막걸리’

▲지평주조 ‘평생막걸리’ (사진제공=지평주조)
▲지평주조 ‘평생막걸리’ (사진제공=지평주조)

지평주조는 ‘평생막걸리’를 한층 더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업그레이드해 리뉴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리뉴얼된 평생막걸리는 기존보다 단맛을 줄여 담백한 맛을 구현했다. 특히 발효 과정을 미세하게 조정해 쌀 고유의 고소한 풍미를 살리면서도 균형 잡힌 맛을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더욱 깔끔하고 부드러운 목 넘김을 완성했다.

패키지 디자인도 더욱 세련되고 심플하게 바꿨다. 상단에 지평주조 로고를 추가해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했다. 전체적인 브랜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평생막걸리’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색감과 포인트 요소를 차별화했다. 또 재활용 가능한 투명 소재로 용기를 변경해 환경적 가치를 반영했다.

원할머니 보쌈족발 ‘간편도시락 3종’

▲원할머니 보쌈 ‘간편도시락’ (사진제공=원앤원)
▲원할머니 보쌈 ‘간편도시락’ (사진제공=원앤원)

외식기업 원앤원이 운영하는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간편도시락’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메뉴는 ‘간편보쌈도시락’, ‘간편제육도시락’, ‘간편광릉식불고기도시락’ 등 3종으로 모두 9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각각 담백한 보쌈, 매콤한 제육, 숯불 향을 입힌 광릉식불고기를 메인으로 하며 장조림, 계란말이 등 인기 반찬 5종이 함께 제공돼 간편한 한 끼 식사로 즐기기에 좋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이번 간편도시락 3종의 정식 출시에 앞서 2월부터 거점 매장에서 테스트 판매했다. 품질과 가격 등 메뉴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에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어 다음달 전국 매장으로 확대 도입할 예정이다.

빙그레 ‘더단백 워터프로틴 복숭아’

▲빙그레 ‘더단백 워터프로틴 복숭아’ (사진제공=빙그레)
▲빙그레 ‘더단백 워터프로틴 복숭아’ (사진제공=빙그레)

빙그레는 수분보충과 단백질 보충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워터타입 단백질 음료 신제품 ‘더단백 워터프로틴 복숭아’를 선보였다.

더단백 워터프로틴 복숭아는 단백질 12g(1컵 250mL 기준)을 함유한 상큼하고 깔끔한 단백질 음료로, 운동 전후 부담 없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당류 걱정 없는 제로슈거 제품으로 가볍고 맛있게 즐길 수 있으며, L-카르니틴까지 함유한 운동 전후 섭취할 수 있는 에너지 부스터 음료이다.

LF 바네사브루노 ‘2025 봄·여름 컬렉션’

▲LF 바네사브루노 ‘2025 봄·여름 컬렉션’ (사진제공=LF)
▲LF 바네사브루노 ‘2025 봄·여름 컬렉션’ (사진제공=LF)

LF가 수입·판매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바네사브루노는 스타일리스트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윤기와 협업한 2025 봄·여름 시즌 ‘투게터(TOGETHER)’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의 메인 테마는 바네사브루노의 파리지엔 분위기와 정 디렉터의 현대적인 트렌드를 조화롭게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실용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아이템들을 일상 속에서 손쉽게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이번 컬렉션에는 블루 색상과 마린 스트라이프 패턴을 활용한 의류 16종과 정 디렉터의 시그니처인 곰돌이 키링과 볼캡 등의 액세서리 아이템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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