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 갑질 논란 이후 근황…탈모로 병원 行 "보름 만에 13kg 빠져"

입력 2025-03-22 2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 캡처 )
(출처=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 캡처 )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갑질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강형욱의 보듬TV’에는 ‘탈모 치료 6개월 차 강형욱 경과보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강형욱은 탈모 병원으로 향하면서 “제가 작년 5, 6, 7월 그럴 때 살이 보름 만에 13kg이 빠졌다. 그때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머리가 심각하게 빠졌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고 일어나면 베개에 머리카락이 청소기로 청소해야 할 만큼 다 빠졌다. 그때 진짜 심각했다”라며 “처음에는 혼자 가기가 너무 쑥스러웠다. 병원 문 앞에서 들어가지도 못했다. 3번째 때 아내 손 잡고 갔다”라고 쉽지 않았던 첫 경험을 털어놨다.

강형욱의 머리를 진찰하던 의사는 “많이 났다. 모발이 두껍게 났다. 곧 고등학생 때처럼 될 거다”라고 진단했고 강형욱은 “이정도면 너무 좋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강형욱은 지난해 5월 자신이 운영했던 반려견 훈련소 ‘보듬컴퍼니’의 직원들로부터 회사 메신저를 동의 없이 무단 열람했다는 이유로 고소당했다.

당시 직원들은 이외에도 여러 가지 증거를 대며 강형욱 부부로부터 갑질을 당했다고 폭로했고 결국 강형욱은 자신이 출연하던 방송에서 하차했다.

그러나 경찰은 지난 2월 강형욱 부부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현재 강형욱은 ‘보듬컴퍼니’를 정리하고 유튜브 ‘강형욱의 보듬TV’를 운영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336,000
    • -3.13%
    • 이더리움
    • 2,820,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737,000
    • -3.6%
    • 리플
    • 1,995
    • -1.87%
    • 솔라나
    • 113,400
    • -2.99%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90
    • +6.68%
    • 체인링크
    • 12,160
    • -0.41%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