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cloud DC 실증센터 조감도. AI 기반 실시간 장애 탐지 시스템(Insight), AI 운용 전력·설비 경로 자동 분석 시스템(Path Finder), 서버실 실시간 감시 로봇, Direct to Liquid Cooling(DLC), 침지 냉각(Immersion Cooling), 액체 냉각용 Open Rack V3 표준 랙, 신재생 에너지 등을 실증 예정 (사진제공=KT클라우드)
kt cloud가 AI와 친환경 기반의 데이터센터 미래 기술 구현을 위한 ‘AI DC 실증센터’를 업계 처음으로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11월 개관을 목표로 목동 DC 2센터에 마련되며,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솔루션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 고객과 공공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투어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