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있는 신세계강남점 골프샵 매장에서 고객들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제공=신세계백화점)
골프의 계절 봄이 성큼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신세계백화점이 상반기 최대 규모의 골프 할인전을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28일부터 4월 6일까지 전 점포에서 상반기 골프페어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반기 골프페어에서는 제이린드버그, PXG, 필립플레인 골프, 지포어, 어메이징크리, 데상트골프 등 인기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해 골프 의류와 용품을 선보인다. 10만 원 대의 제이린드버그 폴로 티셔츠, 20만 원대의 마크앤로나 시어서커 프린트 베스트 등이 대표적인 상품이다.
골프 매니아들이 선호하는 골프 클럽도 신세계 단독으로 선보인다. 신세계 골프샵 단독으로 기획한 ‘PRGR 25년 슈퍼에그 플래티넘’ 드라이버는 우수한 비거리를 자랑한다. 푸른 다이아몬드 컬러의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기존 슈퍼에그 매트블랙 드라이버 대비 압도적인 경량화를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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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현우 신세계백화점 패션담당은 “트렌디한 골프웨어는 물론 용품, 클럽, 이월 상품 등 역대 최대 규모의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