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곧장 안동행…“산불피해 걱정”

입력 2025-03-26 1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2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2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산불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을 찾는다.

이 대표는 26일 오후 자신의 선거법 항소심 선고가 끝난 뒤 법원을 빠져나와 현재 안동체육관으로 이동하고 있다.

그는 자신의 SNS에 “개인적 고난은 한 차례 넘겼지만, 산불 피해로 인한 국민의 고통을 떠올리니 걱정이 앞선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화마가 할퀴고 간 자리,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께서 뜬 눈으로 밤을 지내고 계신다”며 “지금 안동으로 간다. 피해 주민들에 대한 책임 있고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루라도 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IEA 장관회의 참석…韓 '대미투자' 키맨 부상
  • 뉴욕증시, 연준 금리인상 시나리오에도 상승...나스닥 0.78%↑
  • 예금·부동산·코인서 이탈한 돈, 증시로 향했다 [머니 대이동 2026 上-①]
  • 단독 ‘1500만원’ 보안인증 컨설팅비는 최대 7억 [비용의 덫, 보안인증 의무화 역설]
  •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오늘(19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역대 최대 매출’ 빅5 제약사, 수익성은 희비 갈렸다
  • ‘2조원대 빅매치’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입찰 마감 임박…“압구정 전초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12: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168,000
    • -0.92%
    • 이더리움
    • 2,923,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826,500
    • -0.9%
    • 리플
    • 2,117
    • -3.29%
    • 솔라나
    • 121,100
    • -4.12%
    • 에이다
    • 408
    • -2.63%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3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2.76%
    • 체인링크
    • 12,860
    • -2.21%
    • 샌드박스
    • 124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