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은 총재 재산 44억…장용성 금통위원 102억 [재산 공개]

입력 2025-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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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5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한은은 올해 두 번째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3.00%에서 연 2.75%로 0.25%포인트 인하했다. 작년 10월과 11월 두 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투데이DB)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5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한은은 올해 두 번째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연 3.00%에서 연 2.75%로 0.25%포인트 인하했다. 작년 10월과 11월 두 차례 기준금리를 인하했다. 사진공동취재단 (이투데이DB)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의 재산이 1년 전보다 약 5700만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2025년 공직자 정기재산변동 사항’에 따르면 이 총재는 본인을 포함한 가족에 대해 총 44억1986만7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전년보다 5669만6000원 감소했다. 감소액 중에 가액변동이 4235만8000원이었다.

재산 종류별로 보면 토지는 기존 10억9660만3000원에서 11억2509만4000원으로 증가했다. 건물은 23억8897만6000원에서 23억4190만3000원으로 감소했다.

한은 금융통화위원 중에서는 장용성 위원의 재산이 100억 원을 넘었다.

장 위원의 재산은 기존 78억6554만8000원에서 102억8621만6000원으로 24억2066만8000원 증가했다. 특히 본인 소유의 증권 가액이 기존 26억5009만2000원에서 41억7476만7000원으로 15억 원 이상 늘었다. 장 위원은 보유 증권으로 아마존 3700주, 알파벳 A 5260주, 알파벳 C 5180주, 테슬라 114주 등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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