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전국 산불 피해 복구 성금 3억 원 기부

입력 2025-03-27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건설 C.I.
▲대우건설 C.I.

대우건설이 전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3억 원을 기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며 피해 지역 주민들의 긴급 지원과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신속한 복구지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지역사회 공헌을 선도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은 “산불 피해를 본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대우건설은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재난 및 재해 극복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2022년 동해안 산불, 2023년 튀르키예 지진, 2023 강릉 산불 등 재난·재해 발생 시 긴급 구호 지원에 앞장서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AGV’가 부품 95% 배달…미래 모빌리티의 요람 ‘HMGMA’
  • '연금 사수' 앞장서는 86세대, 실상은 '가장 부유한 세대'
  • 213시간 만에 잡힌 산청 산불...경북 재발화 우려에 주민대피령
  • ‘정산지연’ 명품 플랫폼 발란, 결제서비스 잠정 중단
  • 박찬대 “내달 1일까지 마은혁 미임명 시 중대 결심”
  • '그알' 교사 명재완, 왜 하늘이를 죽였나…반복된 우울증 '이것'일 가능성 높아
  • 지드래곤 측, 콘서트 70여분 지연에 재차 사과…"돌풍에 의한 안전상 이유"
  • 창원NC파크서 '구조물 추락 사고'…관람객 1명 중환자실 치료
  • 오늘의 상승종목

  • 03.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3,550,000
    • +0.01%
    • 이더리움
    • 2,699,000
    • -2.67%
    • 비트코인 캐시
    • 456,000
    • -0.37%
    • 리플
    • 3,176
    • -0.38%
    • 솔라나
    • 184,400
    • -2.38%
    • 에이다
    • 998
    • -1.19%
    • 이오스
    • 898
    • +8.45%
    • 트론
    • 343
    • -2%
    • 스텔라루멘
    • 397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47,740
    • -0.95%
    • 체인링크
    • 20,180
    • -2.09%
    • 샌드박스
    • 403
    • -1.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