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M은 대형 산불 지역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3억 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경남, 울산 지역의 피해 복구 사업과 이재민들의 생필품 지원, 임시 주거 공간 마련 등 긴급 구호에 사용될 예정이다.
HMM 관계자는 “피해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와 모든 주민분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입력 2025-03-28 08:27
HMM은 대형 산불 지역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3억 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경남, 울산 지역의 피해 복구 사업과 이재민들의 생필품 지원, 임시 주거 공간 마련 등 긴급 구호에 사용될 예정이다.
HMM 관계자는 “피해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와 모든 주민분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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