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다음 달 10일 '내 남은 사랑을 위해' 리메이크 음원을 발표한다.
28일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재중은 4월 10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리메이크 음원 '내 남은 사랑을 위해'를 발매한다.
'내 남은 사랑을 위해'는 홍경민의 2집 타이틀곡으로, 1998년 발매 이후 오랜 시간 많은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리움의 감정을 담담하듯 절절하게 풀어낸 감성으로 뭇 남성들의 노래방 애창곡으로 꼽힌다.
이번에 김재중이 정식 리메이크하는 '내 남은 사랑을 위해'는 원곡의 서정적인 감성을 이어가면서도 김재중 특유의 보컬로 새로운 감동을 자아낼 전망이다. 김재중의 새로운 목소리가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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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만 두 번째 음원으로 선보이는 '내 남은 사랑을 위해'가 김재중의 또 다른 매력과 실력을 발견하게 할 것으로도 예상된다.
한편, 김재중의 리메이크 음원 '내 남은 사랑을 위해'는 4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