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현정(가운데) 의원 등이 28일 국회 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열린 더희망 금융포럼 토론회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더희망 금융포럼)
더희망 금융포럼은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 등과 함께 국회 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무너진 경제, 금융에 길을 묻는다'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간담회에서 마호웅 더희망 금융포럼 대표는 "이 토론회는 한국 경제가 겪고 있는 침체 타개 및 금융산업이 경제 성장을 위한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김종운 전 우리은행 부행장은 국내 은행 발전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 김헌수 순천향대 교수와 이준서 동국대 교수는 보험권과 밸류업에 대한 주제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