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4세 청년들의 연평균 소득은 3000만 원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서민금융진흥원이 지난해 9월 기준 '2024년 청년 금융 실태조사'를 한 결과 전체 청년층의 평균 연 소득은 '3092만 원'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 사용금액은 '147만 원'이며 신용카드 할부 사용액은 '37만 원'이었다.
청년층의 '44.8%'가 대출 경험이 있으며 최초 실행 나이는 평균 23.7세였다.
평균 대출 잔액은 3700만 원으로 '주거비 관련 대출'이 26.3%로 가장 많은 대출 유형을 차지했다. '학자금'은 15.8%, '생활비' 15.5%, '자동차 구입' 6.3%, '교육비' 2.5%, '의료비' 1.2%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