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웰스토리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4일까지 사흘 동안 국내 최대 B2B 식음 박람회인 '2025 F&B 비즈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F&B 비즈 페스타는 삼성웰스토리가 2017년 식자재 유통 업계 최초로 선보인 이래 7회차를 맞이한 B2B 식음 박람회 푸드페스타의 새로운 이름이다.
F&B 비즈 페스타의 슬로건은 '커넥트 위드 웰스토리(Connect with WELSTORY)'다. 삼성웰스토리는 이번 행사를 식음 산업 종사자 모두가 연결되는 협력과 상생의 장으로 만들어 지속 성장이 가능한 솔루션을 제시하겠다는 취지다.
삼성웰스토리는 외식 시장 침체와 글로벌 시장의 확대, 소비 트렌드 변화 등 급변하는 식음 비즈니스 환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계 종사자들이 박람회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글로벌, 360솔루션, 브랜드 콜라보 3가지 주요 전시관을 제1전시장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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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관에서는 삼성웰스토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의 수출 상담 부스를 마련해 제조사들의 해외 시장 판로 확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삼성웰스토리의 8대 솔루션 프로그램 성공사례를 선보이는 360솔루션관, 외식 IP를 활용한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레스토랑 간편식) 시장 진출 방안을 보는 브랜드 콜라보관도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