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봉수 삼성전기 피플팀장(앞줄 왼쪽 두번째)과 신훈식 존중노동조합지부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자료제공=삼성전기)
삼성전기 노사가 2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협약을 체결했다.
삼성전기는 1일 2025년 임금협약 체결식을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노사 간 합의한 올해 평균 임금 인상률은 5.0%(기본 인상률 3%·성과 인상률 2%)이며, 특별 조직활성화비 30만 원을 전 직원에게 지급한다.
앞서 노사는 지난달 26일 올해 임금협약에 대한 잠정 합의를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