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외국인 위한 '2025 맛·멋·쉼 오감 만족 K컬처' 행사 개최

입력 2025-04-02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맛·멋·쉼 오감 만족 케이-컬처’ 홍보물 (문화체육관광부)
▲‘맛·멋·쉼 오감 만족 케이-컬처’ 홍보물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가 이달부터 10월까지 주한 외국인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2025 맛·멋·쉼 오감 만족 K컬처' 행사를 총 5회 진행한다.

2일 문체부는 "올해 주한 외국인들과 함께 김포·강화를 시작으로 동해·삼척, 경주, 무주·진안, 공주·부여 등 각지의 숨겨진 명소를 찾는다"라고 밝혔다.

참가자들은 2박 3일간 맛(미식)과 멋(예술), 쉼(체험)을 주제로 한국문화를 체험한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개성이 담긴 영상 콘텐츠를 제작, 개인 SNS를 통해 해외 시청자와 공유한다.

첫 번째 행사는 5일부터 7일까지 경기도 김포와 강화에서 열린다. 'K-낭만루트'라는 주제로 강과 바다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연간 행사 일정과 참가자 모집 관련 내용은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체부 관계자는 "K컬처라는 용어가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통용될 만큼 한국문화의 위상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알려지지 않은 매력적인 요소들이 많이 있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주한 외국인들이 한국문화의 정수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널리 알리는 메신저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22,000
    • -1.58%
    • 이더리움
    • 2,880,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805,500
    • -2.89%
    • 리플
    • 2,080
    • -4.1%
    • 솔라나
    • 119,300
    • -2.85%
    • 에이다
    • 402
    • -3.83%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5
    • -4.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3.58%
    • 체인링크
    • 12,650
    • -2.69%
    • 샌드박스
    • 121
    • -5.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