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앤컴퍼니그룹 임직원들이 지난달 28일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열린 '2025 프로액티브 콘서트' 첫 회에 참가하고 있다. 이날 콘서트는 테크노플렉스, 대전 테크노돔 등 그룹 각 사업장을 다원 생중계하며 진행됐다.
(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소통 프로젝트 '2025 프로액티브 콘서트'를 그룹 차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프로액티브 콘서트는 조직 구성원들이 수평적이고 진솔하게 소통하는 타운홀 미팅 형식의 프로젝트다. 올해부터는 한국앤컴퍼니·한국타이어·한국네트웍스·한국프리시전웍스·모델솔루션 등 전 계열사를 아우르는 그룹 공동운영 체제로 전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