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일로보틱스가 최대주주와 SK배터리간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콜옵션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유일로보틱스는 전일 대비 1만5500원(25.12%) 오른 7만7200원에 거래됐다.
전날 유일로보틱스는 최대주주인 김동헌 대표이사와 SK배터리 아메리카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콜옵션 조건이 포함된 주주간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콜옵션 대상 주식수는 완전희석화 기준 대상회사 지분 23%에 해당하는 주식이다.
콜옵션 의무자가 소유하는 위 주식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콜옵션(매도청구권) 행사 가능하며, 1주당 가액은 2만8000원이다.
옵션행사기간은 계약일로부터 최대 5년간이다.
이 계약을 통해 유일로보틱스가 SK배터리 계열회사로 편입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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