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희 본부장 (사진=엠투아이)
엠투아이코퍼레이션은 공정과 운영자 간 인터페이스(HMI)와 각종 스마트 디바이스의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고자 안정희 본부장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안정희 신임 본부장은 경북대 전자공학 석사 출신으로 삼성전자에서 27년간 해외영업 및 마케팅 업무를 담당했다. 삼성전자 재임 시절 남미, 인도 및 중동 지역 담당 임원 및 현지 지법인장을 역임하면서 신규 거래처 및 유통망 개척에 지대한 공헌을 한 바 있다.
안 본부장은 해외시장 개척에 대한 남다른 노하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엠투아이의 글로벌 진출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희 엠투아이 대표는 “해외영업 전문가인 안정희 본부장의 영입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유통망 확대, 해외 주요 거점별 영업인력 영입, 수출 전용 모델 출시 등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여 단시일 내로 글로벌 HMI 시장에서 주요 플레이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