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온스타일이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의 풋웨어 브랜드 ‘오하나 하타케’를 국내 최초 론칭한다. (사진제공=CJ온스타일)
CJ온스타일은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의 풋웨어 브랜드 ‘오하나 하타케’를 국내 최초로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무라카미 다카시는 동양의 앤디 워홀로 불리는 일본의 팝 아티스트다.
CJ온스타일은 오하나 하타케 국내 최초 론칭을 기념해 온∙오프라인 멀티 채널을 통해 제품을 선뵌다. 이어 8일에는 모바일 라이브쇼 ‘한예슬의 오늘 뭐 입지’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로 제품을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