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 담당자가 ‘AI 위해상품 차단 시스템’을 통해 위해상품 정보 분석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SK스토아)
SK스토아는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 위해상품 차단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일 밝혔다.
AI스타트업 달파와 함께 개발한 신규 시스템은 위해상품 검수에 소요되는 인력과 비용을 절감하고 텍스트 기반으로 위해상품을 탐지하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기획됐다.
대한상공회의소의 위해상품 정보를 기반으로 SK스토아 상품과 유사도를 분석해 정보를 제공한다. SK스토아는 향후 위해상품으로 분석될 경우 자동으로 판매 중단하거나 사후 관리하는 기능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