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이 상품 전면에 삼성생명 광고가 담긴 팝콘 2종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GS리테일)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상품 포장지에 광고를 삽입해 가격을 낮추는 ‘광고 스낵’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제조사는 광고 수익을 통해 원가를 절감하고, 고객은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구조다.
첫 번째 사례로, ‘2025 전국민 보장검진 대축제’라는 삼성생명의 광고 메시지를 담은 팝콘 2종을 3월 말 출시했다. 1000원에 판매하는 이 상품들은 각 20만 개씩 총 40만 개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