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자립준비청년·보호대상아동에 2억1000만원 후원

입력 2025-04-0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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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까지 ‘청년의 꿈’ 장학생 50명 모집

▲강창동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부문장(왼쪽)과 황영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오른쪽)이 1일 서울시 중구에 있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강창동 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부문장(왼쪽)과 황영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오른쪽)이 1일 서울시 중구에 있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교촌)는 1일 서울 중구에 있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제5회 자립준비 지원사업’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자립준비 지원사업은 2021년부터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운영해 온 교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자립준비청년들과 보호대상아동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경제적·정서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교촌은 이번 지원사업을 위해 총 2억1000만 원을 후원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의 꿈’ 장학금 및 네트워킹을 위한 자조모임에 활용될 예정이다.

교촌은 9일까지 만 29세 이하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의 꿈 장학생 50명을 모집한다. 선정자에게는 학업, 주거, 생계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장학금이 지급되며 봉사활동, 심리 프로그램, 실내 액티비티 등 자조 모임을 통한 교류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자립준비예정 청소년(보호대상아동)의 정서 지원을 위한 ‘마음채움 프로젝트’도 마련된다. 자아존중감 및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과 실질적으로 자립에 필요한 교육이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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