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 더키친에서 열린 '피에르 가니에르&퀴진케이 영셰프의 만남' 행사 단체사진. (사진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센터 더키친에서 ‘피에르 가니에르&퀴진케이 영셰프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샴페인 브랜드 페리에 주에의 앰버서더인 피에르 가니에르 셰프의 방한을 기념해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선호 식품성장추진실장과 영셰프들이 참석해 차세대 한식 셰프 육성과 K푸드 세계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