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지난달 28일 서울 구로구 개봉2동 주민센터에서 구민들이 구로구청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하고 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기초자치단체장 5곳(서울 구로구·충남 아산시·전남 담양군·경북 김천시·경남 거제시), 부산시 교육감 등 전국 23곳에서 실시되는 '4·2 재·보궐선거' 투표율이 2일 오후 1시 기준 16.54%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여기엔 지난달 28~29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7.94%)와 거소투표가 포함됐다.
'4·2 재·보궐 선거'는 이날 오후 8시까지 전국 투표소 1468곳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