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임현 법무법인(유한) 동인 변호사. (사진 제공 = 법무법인(유한) 동인)
법무법인(유한) 동인이 임현(사법연수원 28기) 변호사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자문변호사로 위촉됐다고 2일 밝혔다.
임 변호사는 △산업재해 예방사업 및 산업안전에 관한 위험성 평가 △대중소기업 안전보건 상생협력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등 산업안전보건공단이 요청하는 모든 범위의 법률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임기는 위촉일인 올해 3월 14일부터 1년이다.
임 변호사는 광주지검 순천지청장, 대검찰청 공공수사정책관·공안기획관, 서울고검 형사부장 등을 역임한 공안통이다. 23년간의 검찰 생활을 마친 뒤, 2022년 동인에 합류했다. 중대재해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재 중대재해 처벌 대응팀 파트너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