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흥천면에서 열린 2025년 범경기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손 팻말을 들고 올해도 농가 일손 지원 등 영농지원에 힘쓸 것을 결의하고 있다. (경기농협)
이날 행사에는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엄범식 총괄 본부장과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서광범 도의원, 박시선 부의장 및 시의원(경규명·이상숙·정병관·유필선·진선화) 등 지역 관계자들과 농협중앙회 이사(박제봉·윤여홍) 및 여주시 농축협 조합장과 경기도 농민단체 단체장들이 참석했다.
또 범경기농협 임직원과 여주시 농가주부모임, 고향주부모임 등 120명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여주 흥천면에서 열린 2025년 범경기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손 팻말을 들고 올해도 농가 일손 지원 등 영농지원에 힘쓸 것을 결의하고 있다. (경기농협)
엄범식 총괄본부장은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우리 농업을 지키며 안정적인 식량 공급을 위해 헌신하는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경기농협은 ‘농업소득 삼천만원 달성’을 목표로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同舟共濟(동주공제)의 정신으로 힘을 모아 희망농업·행복농촌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