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커피엑스포 올해의 주빈국 온두라스 부스에서 인플루언서 박민규(왼쪽부터), 스타 셰프 오스틴 강, 신디 로드리게스 온두라스 국제외교협력부 차관, 로돌포 파스토 파스케예 주한 온두라스 대사가 온두라스 커피로 진행되는 커핑 세션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제공=코엑스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커피엑스포 올해의 주빈국 온두라스 부스에서 신디 로드리게스 온두라스(가운데) 국제외교협력부 차관, 로돌포 파스토 파스케예(오른쪽 세번째) 주한 온두라스 대사, 인플루언서 박민규(오른쪽 첫번째)가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코엑스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에서 빵 셰프들이 제품을 들고 있다. 사진제공=코엑스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진행된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의 KIBA 2025 작품전시장에서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KIBA 2025 작품전시장에는 200가지 넘는 빵 제품이 전시돼 있다. 사진제공=코엑스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5 서울커피엑스포와 한국국제베이커리페어가 열리고 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이하는 서울커피엑스포는 커피 전문기기 및 장비를 비롯해 원두, 원부재료, 포장용품과 매장 운영 솔루션까지 커피 산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B2B 커피 산업 전시회다.
베이커리페어는 ‘베이커리 라이프스타일, 문화를 선보이다(Inspire Baking Life)’를 주제로 원부재료부터 베이커리 완제품까지 베이커리 매장에 필요한 품목을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우스 오브 파티시에(House of Patissier)’, ‘테이스트 오브 서울(Taste of Seoul)’ 특별관 등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트렌디한 베이커리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사진제공=코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