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관세 영향은'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 [포토]

입력 2025-04-03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상목(오른쪽 두번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오른쪽 두번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오른쪽 두번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오른쪽 두번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병환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3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거시경제·금융현안 간담회(F4 회의)가 열렸다. 이 자리에선 미국의 상호관세 조치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 등이 논의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00,000
    • -0.39%
    • 이더리움
    • 3,032,000
    • -1.33%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4.58%
    • 리플
    • 2,016
    • -1.71%
    • 솔라나
    • 124,700
    • -1.73%
    • 에이다
    • 368
    • -3.66%
    • 트론
    • 485
    • +1.25%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1.39%
    • 체인링크
    • 12,800
    • -2.36%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