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모아가 100억 원의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사업을 확대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상승세다.
3일 오전 9시 8분 현재 디모아는 1080원(18.82%) 오른 6820원에 거래됐다.
전날 디모아는 운영자금 등 100억 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다모아는 이번 유상증자로 주당 3650원에 신주 547만9452주(보통주)가 발행된다고 밝혔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 포렉스자산운용(273만9726주), 주식회사 케이에스커뮤니케이션스(136만9863주) 등이다. 유상증자의 목적은 ‘운영자금 및 기타자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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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유상증자는 주가에 악재로 꼽히지만, 이번 자금 조달로 새로운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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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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