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의 즉석밥 신제품 '햇반 라이스플랜'이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50만 개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기존 '햇반 곤약밥'보다 2배 빠른 속도다. 저속노화 식단관리로 유명한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의 조리법을 활용했다.
'렌틸콩현미밥+' '파로통곡물밥+' 2종은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함유해 체계적인 식단 관리가 가능하다.
CJ제일제당은 “진공가압살균 기술을 적용해 잡곡밥의 맛과 품질을 높였으며, 앞으로도 집밥화 전략을 통해 제품군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의 저속노화 식단관리를 활용한 '햇반 라이스플랜' 2종 (사진제공=CJ제일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