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심판 선고’ 방청 경쟁률 4818.5대 1

입력 2025-04-03 17: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윤석열 대통령이 올해 2월 2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자신의 탄핵심판 11차 변론에서 최종진술을 하고 있다. (뉴시스)
▲ 윤석열 대통령이 올해 2월 2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자신의 탄핵심판 11차 변론에서 최종진술을 하고 있다.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 방청 신청 경쟁률이 역대 최고 수준인 4818.5대 1을 기록했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마감 기준 윤 대통령 탄핵심판 인터넷 방청 신청자 수는 9만6370명으로 집계됐다. 배정된 자리는 총 20석으로, 헌법재판소는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1일 헌재는 윤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4일 오전 11시로 공지하며 일반인 방청을 허용했다. 1일 오후 4시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해 이날 오후 5시 마감했다.

앞서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기일 방청 경쟁률은 21.3대 1, 박근혜 전 대통령은 795.6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광주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23세 장윤기 머그샷
  • 뉴욕증시, 4월 PPI 대폭 상승에 혼조...S&P500지수 최고치 [상보]
  • 고공행진 이제 시작?...물가 3%대 재진입 초읽기 [물가 퍼펙트스톰이 온다]
  • 탈모도 ‘혁신신약’ 개발 열풍…주인공 누가 될까[자라나라 머리머리]
  • 멋진 '신세계' 어닝 서프라이즈에…증권가, 목표주가 66만원까지 줄상향
  • 은행권, 경기 둔화에도 생산적금융 속도…커지는 건전성 딜레마
  • “전쟁 때문에 가뜩이나 힘든데”…공사비 올리는 입법 줄줄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10: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961,000
    • -1.94%
    • 이더리움
    • 3,357,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22%
    • 리플
    • 2,117
    • -1.58%
    • 솔라나
    • 135,200
    • -4.32%
    • 에이다
    • 394
    • -2.96%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37
    • -2.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10
    • -3.76%
    • 체인링크
    • 15,160
    • -1.81%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