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자택서 수천만 원 금품 도난 사고…내부 소행 추정

입력 2025-04-09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JDB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JDB엔터테인먼트)

방송인 박나래가 자택에서 금품 도난 사고를 당했다고 신고, 수사에 나선 경찰은 내부 소행에 무게를 두고 있다. 9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경찰은 외부 침입 흔적이 없다는 점에서 내부 소행으로 판단하고 수사 중이다. 도난당한 물품은 귀금속 등 수천만 원 상당이다. 앞서 박나래는 2021년 서울 용산구에 있는 단독주택을 55억 원에 매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50,000
    • +0.56%
    • 이더리움
    • 3,143,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522,500
    • -1.14%
    • 리플
    • 2,025
    • -0.34%
    • 솔라나
    • 128,200
    • -0.39%
    • 에이다
    • 364
    • -1.09%
    • 트론
    • 547
    • +0.74%
    • 스텔라루멘
    • 223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1.01%
    • 체인링크
    • 14,210
    • -0.84%
    • 샌드박스
    • 10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