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사흘째... 마지막 실종자 '수색 총력' [포토]

입력 2025-04-13 12: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현장 붕괴 사고 발생 사흘째인 13일 경기 광명시 신안산선 지하터널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앞서 11일 오후 3시13분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5-2공구 지하터널 내부 가운데 기둥에 균열이 발생하면서 지하 공사 현장과 상부 도로 50m가량이 붕괴했다. 이 사고로 1명이 고립됐다가 구조됐으며, 1명이 실종됐다. 당시 현장에는 작업자 18명이 있었는데 나머지 16명은 무사히 대피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20,000
    • +2.1%
    • 이더리움
    • 3,160,000
    • +3.27%
    • 비트코인 캐시
    • 525,000
    • +0.96%
    • 리플
    • 2,032
    • +1.7%
    • 솔라나
    • 128,600
    • +3.21%
    • 에이다
    • 365
    • +1.39%
    • 트론
    • 547
    • +1.67%
    • 스텔라루멘
    • 221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1.02%
    • 체인링크
    • 14,210
    • +2.38%
    • 샌드박스
    • 106
    • +2.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