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L, 수입협회 회원사 맞춤형 시험·인증 서비스 제공

입력 2025-04-14 15: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CL-수입협회,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천영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원장(왼쪽)이 14일 윤영미 한국수입협회장과 '기업 지원 및 양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천영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원장(왼쪽)이 14일 윤영미 한국수입협회장과 '기업 지원 및 양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이 한국수입협회를 위한 맞춤형 시험·인증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KCL은 한국수입협회와 14일 '기업 지원 및 양 기관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수입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기업활동 전반에 필요한 시험·인증 및 기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소·중견 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실질적인 지원 체계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1970년에 설립된 한국수입협회는 약 8000여 개의 회원사를 보유한 국내 유일의 수입 전문 경제기관으로 우수 원부자재 확보와 해외 거래선 발굴, 무역 정보 제공 등을 통해 회원사의 수출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사 대상 시험·인증 비용 감면 △정부 사업 연계 수출입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업 지원 사업을 통해 회원사들의 비용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천영길 KCL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협회 회원사의 기업활동 전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체계를 갖추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기업 지원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80,000
    • +4.3%
    • 이더리움
    • 3,012,000
    • +6.13%
    • 비트코인 캐시
    • 824,000
    • +9.87%
    • 리플
    • 2,078
    • +4.58%
    • 솔라나
    • 124,700
    • +8.15%
    • 에이다
    • 405
    • +5.47%
    • 트론
    • 416
    • +1.96%
    • 스텔라루멘
    • 245
    • +7.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70
    • +5.9%
    • 체인링크
    • 12,980
    • +5.7%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