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 자체주택사업 개선 전망 -미래에셋證

입력 2009-08-05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5일 현대산업에 대해 2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자체 주택부문의 회복이 실적 개선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특히 8월 수원 권선구 프로젝트 분양이 추가적인 모멘텀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변성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1.3% 감소한 5751 억원,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8.9% 감소한 434억원을 기록했다”며 특히 세전이익은 기존 전망치를 19.7% 하회했는데 이는 이자비용이 1분기 대비 38% 증가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변성진 연구원은 “해운대 우동 프로젝트의 기성 증가에 힘입어 자체 주택사업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43.2% 증가한 것이 인상적이다”며 “회사의 핵심 성장 동력이 자체 주택사업임을 감안할 때 매출 구조 측면에서 턴어라운드로 접어들고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8월 수원시 권선구 프로젝트의 분양 시작과 다른 사업부문의 일시적 수익성 악화 효과 감안하면 3분기부터 전반적인 매출총이익률은 개선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정몽규, 김회언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6]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2.05]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80,000
    • +3.8%
    • 이더리움
    • 3,161,000
    • +4.88%
    • 비트코인 캐시
    • 791,500
    • +1.87%
    • 리플
    • 2,170
    • +4.53%
    • 솔라나
    • 131,500
    • +3.54%
    • 에이다
    • 407
    • +1.75%
    • 트론
    • 413
    • +1.23%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1.51%
    • 체인링크
    • 13,310
    • +2.78%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