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출자제한집단 계열사 1158개...전월비 4개 증가

입력 2009-08-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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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는 이달 3일 현재 자산총액 5조원 이상 상호출자, 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 수는 48개 집단 1158개로 지난달 1일 현재 1154개보다 4개가 늘었다고 5일 밝혔다.

편입 내역 중 회사설립건은 LG그룹 하우시스이엔지, GS그룹의 옥산오창고속도로, 한화그룹의 춘천테크노밸리과 한화케미칼오버시즈홀딩스, 현대건설의 서산청천, OCI의 엘피온, 웅진그룹의 경서티앤알과 울산푸른꿈 8건으로 나타났다.

지분취득 2개였다. SK그룹은 엠앤엠엠알오, GS그룹은 GS글로벌, 그리고 이 회사와 함께 GS그룹에 편입된 쌍용기초소재(주)등 모두 11개 회사가 편입됐다.

감소내역은 흡수합병 3건으로 현대자동차 그룹 현대오토넷, LG그룹 LG마이크론, 웅진그룹의 웅진쿠첸이 있다.

지분매각은 2건으로 SK그룹 아이필름코퍼레이션, CJ그룹의 CJ월디스가 해당됐고 청산종결은 신세계 그룹의 그린시티, 금호아시아나 그룹에서 계열제외된 서남해안레저 등이 기업집단에서 제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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