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 개장... '광화문광장에서 책 읽어볼까' [포토]

입력 2025-04-23 16: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서울야외도서관이 운영을 시작한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광화문 책마당에서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 책마당과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는 23일,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4일부터 개장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서울야외도서관이 운영을 시작한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광화문 책마당에서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 책마당과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는 23일,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4일부터 개장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서울야외도서관이 운영을 시작한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광화문 책마당에서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 책마당과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는 23일,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4일부터 개장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서울야외도서관이 운영을 시작한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광화문 책마당에서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 책마당과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는 23일,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4일부터 개장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서울야외도서관이 운영을 시작한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광화문 책마당에서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 책마당과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는 23일,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4일부터 개장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서울야외도서관이 운영을 시작한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광화문 책마당에서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 책마당과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는 23일,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4일부터 개장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서울야외도서관이 운영을 시작한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광화문 책마당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 책마당과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는 23일,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4일부터 개장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서울야외도서관이 운영을 시작한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광화문 책마당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 책마당과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는 23일,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4일부터 개장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서울야외도서관이 운영을 시작한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광화문 책마당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 책마당과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는 23일,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4일부터 개장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서울야외도서관이 운영을 시작한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광화문 책마당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 책마당과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는 23일,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4일부터 개장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서울야외도서관이 운영을 시작한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광화문 책마당에서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 책마당과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는 23일,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4일부터 개장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서울야외도서관이 운영을 시작한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광화문 책마당에서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 책마당과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는 23일,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4일부터 개장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서울야외도서관이 운영을 시작한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마련된 광화문 책마당에서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광화문광장 광화문 책마당과 청계천 책읽는 맑은냇가는 23일, 서울광장 책읽는 서울광장은 5월 4일부터 개장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증시에 드리운 ‘버블’ 그림자…과열 경고 속 엇갈린 전망
  • 고유가에 외국인 매도까지⋯은행 창구 환율 1530원 넘었다
  •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개방해야”…이란 발전소 초토화 경고
  • ‘점유율 7%’ 삼성 파운드리…엔비디아·AMD 협력으로 반등 노린다
  • “반도체는 장비가 핵심”…명지대 반도체공학부 실습실 가보니 ‘현장’ 그 자체
  • 국중박 말고 ‘새중박’ 어때? 롯데칠성, ‘새로’ 출시 3년 맞아 Z세대 팬덤 공략[가보니]
  • 대전 안전공업 화재 실종자 모두 사망⋯사상자 74명
  • 주한미군→무술 챔피언→액션 스타…척 노리스, 생 마침표
  • 오늘의 상승종목

  • 03.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84,000
    • -2%
    • 이더리움
    • 3,170,000
    • -1.86%
    • 비트코인 캐시
    • 701,500
    • +0.21%
    • 리플
    • 2,121
    • -2.12%
    • 솔라나
    • 132,500
    • -1.92%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43
    • -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00
    • -2.51%
    • 체인링크
    • 13,370
    • -2.12%
    • 샌드박스
    • 118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