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IT, 동반성장평가 '최우수' 등급…R&D 연계 중소기업 지원 성과

입력 2025-04-24 08: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4개 공공기관 중 최상위…안전관리·ESG 컨설팅 등 지원 확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중소기업과의 상생 노력을 인정받았다.

KEIT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한 ‘2024년도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평가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공기관의 동반성장 실적과 협력 중소기업의 체감도를 바탕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는 공기업 32곳, 준정부기관 55곳, 기타공공기관 47곳 등 총 134개 기관이 평가 대상에 포함됐다.

KEIT는 △금융·보증기관과 연계한 연구개발(R&D) 사업화 지원 △R&D 수행기관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지원 △소재·부품·장비 분야 이종 업종 간 협력모델 구축 △중소기업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컨설팅 등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중소기업의 기술보호 및 사업화 지원 우수 사례로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전윤종 KEIT 원장은 “이번 평가 결과는 직원 모두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R&D를 같이하며,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성북·영등포·동작·노원⋯6월 서울서 5개 단지 풀린다
  • ‘IPO 대어 3사’ 출격 훈풍⋯월가, 차세대 아시아 AI 공급망株 주목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14: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88,000
    • -1.53%
    • 이더리움
    • 2,936,000
    • -2.33%
    • 비트코인 캐시
    • 439,200
    • -2.42%
    • 리플
    • 1,940
    • -2.46%
    • 솔라나
    • 120,600
    • -1.79%
    • 에이다
    • 346
    • -1.7%
    • 트론
    • 518
    • +0.78%
    • 스텔라루멘
    • 385
    • +8.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1.16%
    • 체인링크
    • 13,350
    • -2.34%
    • 샌드박스
    • 103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